예전에 써 놓은 글 보니깐 당신이 그런 댓글 달았더라.
'당신 사고형 같아 보일 때도 많아'
계속 생각해보니까 나 머리형 맞는 거 같아.
운형이가 나는 그런게 아니라 '귀 얇은 형'이래.ㅋㅋ
나리꽃2007/10/10 21:41
수요기도회 갔다 왔어.
당신은 요즘 기도가 어때?
먹구름 낀 하늘처럼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아무리 올려다봐도 구름만 보이지는 않아?
아님, 구름 사이 파란 하늘빛이 어른거리면서 하늘이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고 있나?
요즘 하늘처럼 고개만 들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보이듯 하나님이 보여?
그렇게 파랗게 보이는 하늘처럼 그 분이 분명하게 보이는 기도생활이었으면 좋겠어.
새벽기도 하는 당신이 있어서 든든해.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